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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풍력발전사업 찬.반 대립 -연합뉴스
등록일: 2007-11-14
제주 풍력발전사업 찬.반 대립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과 제주시 한경면 일대의 풍력발전단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찬.반 양측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한국녹색회와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부 주민으로 구성된 '제주풍력발전반대 연합대책위원회'는 13일 제주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풍력발전단지 사업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풍력발전단지 개발사업은 세계자연유산과 생태계를 파괴하고 제주관광산업을 후퇴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삼달풍력발전단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마을회는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풍력발전단지반대 대책위'는 삼달풍력발전 개발사업 방해 행위를 중단하라"고 맞섰다. 삼달리 마을회는 "삼달풍력발전 사업은 사업설명회와 마을총회를 거쳐 주민의 동의 하에 추진되고 있는 정당한 사업"이라며 "일부 외지 토지주들이 명분 없는 '대책위'를 조직해 미래 청정에너지인 풍력발전사업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을회는 "삼달리 마을사업에 대해 제3자는 더 이상 개입하지 말라"며 "관계 당국은 적법하게 신청한 삼달풍력발전사업을 조속히 승인하라"고 요구했다. 한국녹색회 회원 500여명과 성산읍 일부 주민 등 600여명은 집회를 마친 뒤 '풍력발전사업 즉각 취소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제주도청 인근에서 가두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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