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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11-12
<전주쓰레기소각장 폐열 年'8억원' 수입>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전주권 광역소각자원센터(소각장)의 폐열이 전주시 재정수입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12일 전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상림동 전주소각장에 증기터빈 발전기를 설치해 시간당 3천200㎾의 전기를 생산, 이중 1천200㎾는 관리사무실 등 내부 전기로 사용하고 나머지 2천㎾는 한전에 팔아 연간 8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또 소각장의 보일러로는 최근 인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한 사우나와 찜질방에 뜨거운 물을 공급하고 있어 월 수천만 원의 난방비를 절약하고 있다. 이처럼 소각장의 폐열이 부수입을 올리는데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자 시는 이 폐열의 2차 재활용방안을 찾고 있다. 이 같은 세외수입 사례가 최근 행정자치부에서 주최한 전국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 2006년 총 1천133억원을 들여 상림동 일대에 광역소각자원센터를 건립해 전주와 김제, 완주지역에서 발생한 생활쓰레기 전량(1일 400t)을 소각하고 있다. 시는 또 지난 4월 자원센터 인근에 찜질방과 사우나, 헬스장, 테니스장, 배구장, 농구장, 시민광장, 화훼단지 등을 갖춘 주민편익시설을 조성, 인근 주민에게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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