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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고 브랜드 쌀에 ‘암반 저장쌀’ -경남매일
등록일: 2007-11-12
경남 최고 브랜드 쌀에 ‘암반 저장쌀’ -경남매일 진주 ‘동의보감’·거창 ‘밥맛이 거창합니다’ 우수 브랜드 선정 올해 경남지역 최우수 브랜드 쌀로 영농법인 경남친환경쌀유통사업단이 폐쇄된 터널을 리모델링해 특수 저장해온 ‘암반 저장쌀’이 뽑혔다. 경남도는 브랜드 쌀의 난립을 막고 소비자로부터 신뢰받는 우수 브랜드 쌀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2007년 경남 브랜드 쌀 평가에서 6개 브랜드를 우수 상품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평가결과 최우수 브랜드 쌀로는 경남친환경쌀유통사업단의 ‘암반저장쌀’이 차지했으며 진주시 주흥미곡종합처리장의 ‘동의보감’과 거창군농협연합의 ‘밥맛이 거창합니다’쌀이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또 장려에는 함양농협의 ‘산황토쌀’, 김해시 피엔 라이스의 ‘5℃이온쌀’, 의령농협의 ‘자굴산골짝쌀’등 3개가 각각 선정됐다. 암반저장쌀은 김해와 산청, 거창 등 6개 시·군 친환경 쌀작목반으로 구성된 사업단이 사용하지 않고 있던 김해 진영터널을 임대받아 연면적 1만㎡의 터널 내 습기를 없애고 연중 햅쌀 상태를 유지하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한국산업경제개발원에 이번 평가를 위탁했으며 쌀의 품위와 품종혼합·밥맛·소비자평가 등 4개 분야에 걸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경남농업기술센터, 한국식품연구원 등도 참여해 쌀의 싸라기 상태와 윤기 등 20여개 세부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도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도민홀에서 열리는 제12회 농업인의 날 행사장에서 6개 우수브랜드 쌀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이들 쌀로 가공된 떡과 한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이번에 선정된 6개 우수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5억원을 들여 포장재 개발과 색체선별기, 입형분리기, 생산시설 개선 등을 지원해 ‘파워브랜드’ 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우수 브랜드 육성으로 자연스럽게 브랜드 통·폐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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