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다문화 가정 자녀 공부 적극 지원 -경남일보
등록일: 2007-11-08
다문화 가정 자녀 공부 적극 지원 -경남일보 도교육청 내년 '가정방문 교사제' 운영 경남도교육청이 내년부터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위한 ‘다문화 가정 방문 교사제’를 운영한다. 경남교육청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언어장애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담임교사를 활용한 방문교사제를 운영해 언어장애 해소는 물론 기초학력 정착 및 상담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임성택 경남도교육청 장학관은 지난 6일 함양 수동초등학교에서 경상남도교육청 지정 다문화가정 자녀교육 시범학교 운영 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문화 가족사랑 캠프운영, 다문화 자녀교육 담당자 연수회 등을 확대 개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열린 보고회는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적용을 통한 사회 적응 능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수동초등학교는 지난 3월부터 다문화사회에 대비해 학생들의 문화공동체 의식 형성과,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교적응을 위한 언어 능력 신장, 그리고 결혼이주여성들의 한국문화 적응력 향상을 위해 시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수동초등학교는 그동안 시범학교를 운영한 결과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부족한 언어 능력 영역을 찾아내고 이를 지도하기 위해 우리말 다지기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부족한 언어 능력을 신장시켜 학력향상 등 학교적응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7~9시까지 다문화가정 사랑방을 운영한 결과 결혼 이주 여성들의 한국문화 적응에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수동초등학교는 월요일 한국어 교실을, 목요일에는 요리교실을 운영해 결혼여성 이주자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 보고회에 참석한 경상남도교육청 초등교육과 임성택 장학관은 “시범학교를 운영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교육력 증대인 만큼 다문화가정만 다루는 시범학교 운영은 지양하고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의 여러 어려움 가운데 한 가지라도 제대로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장학관은 또 “결혼 이주 여성들이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우리말과 우리음식 익히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도 강조했다. 한편 경남도교육청 관내에는 수동초등학교와 밀양의 북부 초등학교 등 2개의 초등학교와 1개 중학교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교육 시범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