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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내 경남사회민주주의연대 출범 -도민일보
등록일: 2007-11-05
민노당 내 경남사회민주주의연대 출범 -도민일보 "창당 때 초발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세력화 추진" 민주노동당 내 새로운 정파조직인 경남사회민주주의연대(준)가 4일 마산시 양덕동 경남도민일보 3층 강당에서 결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남사회민주주의연대(준)는 주대환 전 민주노동당 정책위원장과 이옥선 마산시의원을 비롯한 당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결성식에서 김현태 함양군위원회 부위원장을 대표로 선출했다. 이날 결성식에 앞서 이들은 조봉암·여운형 선생 등과 함께 사회주의 독립운동을 했던 마산시 봉암동 허당 명도석 선생의 기념비를 찾아 참배했다. 뒤이어 열린 결성식에는 강주성 3·15기념사업회장과 허당 선생의 손자인 명인호씨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결성선언문에서 "지난 10년간 진보적 대중정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아무리 대중정당이라도 지향하는 가치와 철학이 없이는 진보정당이 될 수 없고 정신적 중심과 정체성이 분명하지 않고는 계속 발전할 수 없으며, 튼튼한 줄기 없이 가지를 크게 펼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그래서 사회민주주의를 민주노동당의 중심적 정치철학으로 선언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인사말에서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구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전국구 의원이 되기 위해 중앙당에 기웃거리는 사람만 수두룩하다"고 당내 정치상황을 비판한 뒤 "사회민주주의 연대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노동당이 창당 당시의 초발심으로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세력화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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