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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도내 500여 개 매장서 판매전 나서 -도민일보

등록일: 2005-09-12


경남농협, 도내 500여 개 매장서 판매전 나서 -도민일보 “한가위 선물, 우리농산물로” 경남농협은 추석을 맞아 우리 농·축산물 판매확대와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하여 도내 500여 개 판매장을 가동, 농축산물 판매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하나로클럽을 비롯해 도내 334개 농협하나로마트와 파머스마켓(3개소)·시군지부 지점의 신토불이창구·직거래장터(60개소) 등에서 과일·채소·축산물 등 각종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10~20% 저렴하게 판매하는 ‘농협 추석맞이 우리 농·축산물 대축제’를 연다. 우선 경남농협지역본부 정문 앞에서는 13~16일 사과(거창·함양), 배(하동·진주문산) 등 과일과 민속주·한과류·건강식품·건어물 등 지역특산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직거래장터가 운영되며 창원지역의 경우 남양동지점 직거래장터, 반림지점 하나로마트, 남창원농협 대방동 직거래장터 등에서 과일, 채소 등 우리농산물을 산지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하나로클럽은 농·축·수산물을 20%이상 저렴하게 판매하는 ‘2005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대축제’를 오는 17일까지 마련하며 쇼핑편의를 위해 15~16일은 영업시간을 밤 12시까지 연장한다. 농협경남지역본부 유통지원팀 관계자는 “FTA·DDA 협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농민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민을 위해서는 싼값에 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우리농산물 판매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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