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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유치전 본격 돌입 -국제신문
등록일: 2005-09-12
혁신도시 유치전 본격 돌입 -국제신문 지자체 주민설명회 등 팽팽한 기 싸움 지리적 장점 부각…도, 내달 최종선정 경남지역 혁신도시 후보지 신청 마감 결과 진해를 제외한 19개 전 시군이 신청한 것으로 드러나는 등 한동안 잠잠하던 각 시도간 혁신도시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다. 일부 시군은 유치신청 마감에 맞춰 주민설명회를 갖고 기선제압에 나서는 등 벌써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 9일 거창읍 한들지구 90만7000평 혁신도시 유치신청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고 "거창 등 서북부 지역에 시급 도시가 단 한 곳도 없는 등 경남의 최대 낙후지로 전락해 있어 지역균형 발전이란 이 제도의 취지를 감안할 때 거창이 적지"라고 주장했다. 함안군도 입지신청 관련 설명회를 갖고 칠원면 예곡 오곡리 일대 68만7000평을 선정, 경남도에 신청했다. 함안군은 이 일대가 구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에 근접해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마산 창원시 등 대도시와 경계지점에 위치해 인근 도시와 동시 발전을 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마산시도 그린벨트인 회성동 마산 교도소 이전이 확정돼 이 일대 100여만평을 혁신도시로 신청했다. 시는 이 일대가 남해고속도로와 마주하고 김해공항과도 자동차로 30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경남도는 다음주중 신청지역을 대상으로 자체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입지선정위를 통해 서류조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10월중 최종 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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