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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태양광 지붕'사업 양해각서 체결 -연합뉴스

등록일: 2007-10-30


대구시 '태양광 지붕'사업 양해각서 체결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태양에너지를 이용하는 '솔라 캐노피'(Solar Canopy.태양광 지붕)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1일 대회의실에서 다비하나인프라펀드㈜, ㈜포스코건설, ㈜포스콘, 하나IB증권, 에너지환경연구소㈜ 등과 솔라 캐노피 조성사업에 관한 6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 양해각서에 따라 다비하나인프라펀드와 하나IB증권은 설비투자를 위한 자금을 지원하고, 포스코건설과 포스콘은 2012년까지 3천500억원을 들여 관공서, 학교 등 공공기관 960곳의 시설물(지붕)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연간 50MW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솔라 캐노피 조성사업을 통해 생산되는 전기는 1만6천여 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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