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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조례발의 전국 최하 -경남신문

등록일: 2007-10-30


경남도의회 조례발의 전국 최하 -경남신문 53명이 4건... 1인당 0.1건 경남도의회(의장 박판도)가 지난해 의원 발의 조례안 건수가 전국 최하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성호 (대통합민주신당, 양주·동두천)의원이 29일 행자부에 제출한 ‘2006년 도 및 시·군의원 조례발의 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경남도의원 53명이 발의한 조례안은 모두 4건으로, 1인당 발의 건수는 0.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해 도내 20개 시·군의회의 조례안 처리 건수는 모두 122건으로 의원 1인당 발의 건수는 0.5건으로 집계됐다. 반면 의원 수 19명인 대전시의회는 13건의 조례안을 발의, 의원 평균 0.7건을 처리해 가장 비율이 높았고, 다음으로 전북도의회는 1인당 건수 0.6건(의원 38명·21건 발의), 대구시의회 1인당 0.6건(의원 29명·14건 발의), 울산시의회 1인당 0.5건 (의원 19명·9건 발의)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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