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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10-25
<강원 민간단체 보조금 함부로 못 쓴다> -연합뉴스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도는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각종 보조금이 투명하고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제 전용카드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보조금의 투명성 확보와 유용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결제 전용카드로 보조금을 집행하는 관리시스템을 마련해 운용하기로 했다. 도는 농협과 전용카드 발행 등에 대해 제휴하기로 약정했으며, 11월부터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전면 시행할 방침이다. 도로부터 각종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회단체는 결제 전용카드로 예산을 집행하고 정산 시에는 카드 사용내역을 첨부해 제출해야 한다. 도는 결제 전용카드를 사용하게 되면 보조금 집행 시 투명성이 확보되고 정산절차가 전산화 돼 업무가 간소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카드사와의 약정을 통해 카드 사용액의 수수료 가운데 일정 부분(0.5%)을 도가 지급받기로 함에 따라 연간 1억~2억원 가량의 세외수입이 증가하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300개 사회단체에 689억원의 각종 보조금을 지원했거나 심의 중이며, 이 제도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민간단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민간단체 보조금이 그동안 '눈먼 돈'이나 '임자 없는 돈'이라는 사회적인 비판과 함께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결제 전용카드제가 도입되면 각종 비리가 차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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