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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9개 시군 혁신도시 신청 -경남일보
등록일: 2005-09-09
도내 19개 시군 혁신도시 신청 10월 중·하순경 최종입지 발표 경남도가 경남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혁신도시 입지 후보지에 대한 공모를 받은 결과 진해시를 제외한 도내 19개 시·군이 신청했다. 경남도는 8일 “지난달 25일 도와 12개 공공기관간 지방이전 이행기본협약 체결 후속조치로 도가 지난달 31일부터 8일까지 10일간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혁신도시 입지 후보지에 대한 공모를 받은 결과 19개 시·군이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19개 시·군에서 혁신도시 유치신청을 함에 따라 혁신도시 유치를 놓고 지자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혁신도시 후보지 공모가 마감됨에 따라 조만 간에 입지를 선정할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이며 시·군에서 신청된 지역을 대상으로 다음주 중에 자체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 경남도는 이달 하순경에 혁신도시 건설에 대한 도민여론 수렴을 위해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도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이어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간선교통망과의 접근성, 혁신거점으로서의 적합성, 기존도시 인프라 및 생활편익시설 활용 가능성, 도시개발의 용이성 및 경제성 등 정부가 제시한 평가지표와 배점기준에 따라 입지를 평가하고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10월 중·하순경에 최종 입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시·군이 경남도에 제출한 혁신도시 입지후보지 공모안에 따르면 혁신도시는 기존의 도시 내 개발형은 10~50만평, 도시 외곽의 신도시형은 50~200만평의 규모로 교육·의료·문화 인프라를 갖춘 혁신도시 건설을 주내용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 시·군에서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진입도로 건설 등 각종 인센티브안도 함께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들 입지선정 위원들은 정부의 후보지 평가 및 입지선정 기준에 따라 간선교통망과의 접근성(20점)·혁신거점으로서의 적합성(20점)·기존도시 인프라 및 생활편익시설 활용 가능성(10점)·도시개발의 용이성 및 경제성(15점)·환경친화적 입지가능성(10점)·지역 내 균형발전 가능성(10점)·혁신도시 성과 공유방안(10점)·지자체의 지원(5점) 등의 항목을 놓고 평가를 실시한다. 한편 혁신도시 입지후보지가 선정되면 2007년 상반기까지 환경·교통영향평가 및 인·허가 절차가 진행되며 2007년 하반기까지 용지보상과 이전사옥 설계가 끝나면 2007년부터 2012년까지는 공공기관 사옥이 건축되고 이전이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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