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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교육도시' 발돋움 하나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03
거창 '교육도시' 발돋움 하나 -경남신문 2일 공청회...각계 의견 교환 거창군이 지난 200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는 행자부 주관 신활력사업으로 `거창 국제화 교육사업'을 확정하고, 더 나아가 `거창 국제화 교육 특구'지정을 신청할 방침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교육도시인 거창지역의 경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군내 도립 거창전문대학 등에 평생교육원 과정을 신설,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이와 함께 거창의 교육특화 육성을 위해서는 재학생들의 영어교육을 최우선 과제로 판단, `거창 국제화 교육사업'을 신활력사업으로 확정하고 향후 3년 간 총 41억원을 들여 영어교육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군은 국제화 교육사업을 기반으로 한발 더 나아가 거창을 국제화 교육특구로 추진키로 하고 특구지정 신청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개최된 `거창 국제화 교육특구' 공청회에는 교육관계 전문가, 군내 각급 학교장, 도․군의원,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주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강석진 군수는 인사말에서 ꡒ국제화 시대를 맞아 영어능력이 필수조건으로, 인재육성을 위해 국제화 교육을 지역특화발전사업으로 확정한데 이어 `국제화 교육특구'도 추진한다ꡓ고 밝혔다. 공청회는 경남발전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이태근 박사의 `거창 국제화 교육특구 계획안'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현호 박사 등 5명의 전문가들이 지정토론을 벌였다. 김현호 박사는 ꡒ개방화․세계화에 따라 외국어 능력이 국제경쟁력인 현 시점에서 거창군의 국제교육화 시책은 시기에 맞고 교육도시인 지역여건에 부합되나 군내 전체 초․중․고교에 대한 영어교육 강화사업계획은 고교의 경우, 입시가 가장 중요한 문제임을 감안해 단계적 선택적 방법이 요구된다ꡓ고 밝혔다. 박종관 사무총장은 ꡒ내실 있는 원어민 영어교육을 위해서는 면단위 초․중학생 우선지원을 원칙으로, 통합적 영어학습 프로그램 및 직업교육과 연계한 실업계 고교 영어교육, 학부모 영어교육도 병행돼야 한다ꡓ고 주장했다. 정종기 군의원은 ꡒ교육도시 정착을 위해 특구지정이 절대 필요하며, 우선 과제로 형식보다는 내실, 지속적인 투자로 우수한 교육환경 등 교수진과 시설투자를 해 나가야 한다ꡓ고 말했다. 정홍균 교사는 ꡒ초․중․고․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시대회를 개최, 영어학습 동기유발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ꡓ고 강조했다. 하종한 교수는 ꡒ특구계획서 검토결과 경남도에서 추진중인 영어마을 유치와 국제교육화 사업이 중복돼 원어민 교사배치, 예산 등 일부 계획의 합리성이 요구된다ꡓ고 지적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15일께 재정경제부에 국제화 교육특구 지정을 신청할 방침인데 특구로 지정될 경우 교육도시 거창의 위상정립과 국제교육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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