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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바닷가 약용식물 `낭아초' 군락 발견 -연합뉴스
등록일: 2007-07-03
대구서 바닷가 약용식물 `낭아초' 군락 발견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해안가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약용 식물 낭아초(狼牙草)가 내륙 지역인 대구에서 자생 상태로 발견돼 화제다. 대구 달서구는 구내 대곡동 비탈길에서 낭아초 200여 그루가 군락을 이뤄 자라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낭아초는 일본과 중국, 한국의 해안 지방에서 자라는 콩과 식물로 분홍색 꽃이 피며 한방에서 일미약(一味藥)이란 이름으로 뿌리와 줄기를 약으로 쓴다. 달서구는 낭아초가 대곡동 도로 부지를 조성하면서 공사용 모래흙을 통해 씨가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과학적 가치 등을 고려해 해당 자생지를 보존할 방침이다. 달서구청 권영시 공원조성팀장은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는 낭아초가 대구와 같은 내륙 지방에서 자생한다는 것은 상당히 드문 사례다"며 "식물학, 생태학적으로 연구 가치가 큰 경우인 만큼 보존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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