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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벼 재배기술 나왔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07-03
친환경 벼 재배기술 나왔다 -경남신문 벼·보리 함께 파종 … 비료량 20~30% 줄여 볍씨를 건답 직파할 경우 보리를 같이 파종해 제초제 및 화학비료를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 기술이 농가에 보급될 전망이다. 3일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영남농업연구소에 따르면. 벼·보리 혼파기술은 벼를 건답 직파할 때 보리를 같이 파종하면 보리가 먼저 자라 논 표면을 덮어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이후 벼가 어느 정도 자란 5월 하순~6월 상순에 물을 대어 벼를 재배하는 친환경농업 방식이다. 이때 보리는 습해와 고온으로 저절로 말라죽어 토양유기물로 환원되기 때문에 기존 재배에 비해 질소비료 사용량을 20~30%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벼 친환경 재배기술이다. 이와 함께 영남농업연구소는 이앙(모내기) 후 10일과 20일 두 차례 중경제초기를 이용한 잡초방제는 제초제 살포와 거의 같은 잡초방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제규 영남농업연구소장은 “벼·보리 혼파기술이 농가에 보급되면 제초제 및 화학비료 절감으로 우리나라 쌀 산업 경쟁력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영남농업연구소는 지난달 19일 벼 친환경 농업 관련 연구·지도원과 농업인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보리 혼파기술과 중경제초기를 이용한 잡초방제 기술 현장설명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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