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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대전~거제 철도개설'에 발끈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29
의령군 '대전~거제 철도개설'에 발끈 -연합뉴스 (의령=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경남 의령군이 진주 등 서부경남 지자체에서 최근 활발하게 거론되고 있는 대전~거제 간 조기 철도개설 촉구 움직임에 발끈하고 나섰다. 29일 의령군에 따르면 최근 서부경남 등 지리산권 지자체를 중심으로 거론되는 대전~거제 간 철도개설 주장은 지난해 3월 마련된 건설교통부 국가기관통신망 노선으로 훨씬 앞선 1999년 12월 건교부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김천~진주 간 철도개설을 2016년까지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으로 고시했다는 것. 고시에 의하면 진주~김천 간 미래철도 노선은 단선전철로 진주~의령~합천~김천선을 사업구간으로 하고 진주~거제간도 단선전철을 확정하는 등 사업기간 10년으로 계획을 확정했다. 군은 이처럼 철도개설이 국가기간통신망 계획으로 이미 확정돼 있는데도 최근 진주, 산청, 함양군 등 지리산권 지자체를 중심으로 철도 노선변경을 통한 철도 조기개설 주장은 지역 이기주의적인 발상의 극치라는 지적이다. 경남 서부권과 일부 전남북 지역 등 11개 지자체로 최근 구성된 지리산권 자치단체협의회는 지난 28일 산청군청에서 모임을 갖고 지리산권 광역관광개발 을 연계한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조기개설을 위해 다각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지리산권 지자체는 이미 대전~진주 간 고속도로가 잘 놓여져 교통, 물류비용 해소에 큰 효과를 얻고 있는데도 대전~진주 간 철도까지 개설을 요구하는 것은 지역 및 국토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 처사"라며 "조만간 인근 합천군 등 지역주민들과 연대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반드시 사수할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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