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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8월 호우피해 복구비 645억원 지원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02


道 8월 호우피해 복구비 645억원 지원 -경남신문 경남도는 지난달 두 차례의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거창. 남해 등에 복구비 64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복구비는 국비 415억원. 지방비 188억원. 융자 42억원 등이고 시·군별로는 거창 211억원. 남해 150억원. 고성 115억원. 사천 45억원. 김해 42억원. 진주 39억원. 마산 30억원 등이다 복구비는 집중호우로 파손·유실·침수된 주택 132동. 농경지 유실·매몰 90.2㏊ . 도로·교량 55개소. 하천 112개소. 소하천 230개소. 상하수도 30개소. 농업용 수리시설 109개소. 사방·임도 46개소. 소규모 시설 278개소 등의 피해를 복구하는데 사용된다 또 사망자 유족에게는 1천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고 주택 또는 농경지 경작면적의 30%이상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는 피해정도에 따라 구호비와 생계유지비로 양곡 10가마. 고등학생 학자금 등을 지원한다 한편 도는 하천 등 공공시설의 복구는 그동안 피해가 심한 지역에 대해 시행하던 개량복구에서 원상복구 또는 유수지 확보를 위한 농지매입 형태로 전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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