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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사처방 34.4%로 전국 1위 -경남일보
등록일: 2007-06-25
경남 주사처방 34.4%로 전국 1위 -경남일보 최저 서울의 2배 전국 16개 시·도 중 경남지역 주민(환자)들이 주사를 가장 많이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국 시·도별 2006년 4분기 주사제 처방률’을 분석한 결과, 경남지역 동네의원의 건강보험과 의료급여를 포함한 주사제 처방률은 34.4%로 전국 16개 시·도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지역 동네의원의 주사제 처방률은 전체 평균 24.97%보다 10%p 가량 높았고, 서울의 19.07%보다는 15.33%p나 높았다. 이는 서울 지역 의원을 찾은 환자 10명중 1.9명만이 주사를 맞는 데 반해 경남은 이보다 약 2배가량 높은 10명중 3.4명이 주사제를 투여 받고 있다. 도시인구가 집중한 광역시 중에서는 부산시의 주사제 처방률이 29.32%로 가장 높았다. 동네의원을 찾은 부산시민 10명중 약 3명이 주사를 맞고 있다. 이는 광역시중 가장 낮은 서울보다 10%p이상 높은 수치다. 부산에 이어 울산(28.16%), 대구(25.77%), 대전(25.75%), 인천(22%), 광주(20.6%) 등의 순이었다. 농어촌과 중소도시 인구가 많은 도 단위별로는 경남에 이어 전남(33.94%), 충남(33.35%), 경북(31.69%), 충북(27.69%), 전북(26.09%), 강원(25.53%), 제주(24.38%), 경기도(20.6%) 순이었다. 주사제 처방률(건강보험 기준)은 지난 2002년 1분기 경남이 57.35%(전국 평균 42.32%)에 달했으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처방률 공개 등의 노력으로 꾸준히 감소, 지난 5년 동안 18%p가량 줄어들었다. 각급 의료기관별 비교에서도 동네의원의 주사제 처방률은 6배가량 높았다. 지난해 4분기 동네의원의 주사제 처방률은 24.97%였으나 종합전문요양기관은 3.38%에 불과했다. 의원 표시 과목별로는 비뇨기과가 44.84%로 가장 높았으며, 외과(43.44%), 정형외과(36.39%), 신경외과(33.49%) 등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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