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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다자녀가정 종합 지원책 마련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19
전북도 다자녀가정 종합 지원책 마련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도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다자녀 가정 우대카드' 발급과 육아비 지원 등 종합적인 출산장려 방안을 마련,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대카드는 도내 의료기관, 서비스업체, 문화시설 등과 제휴를 해 물품 구입비 및 서비스 이용료 일부를 할인해 주는 것으로 3명 이상의 자녀를 가진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도는 올 하반기에 카드 발급사를 결정한 뒤 제휴 가맹점을 모집, 내년 1월부터 이를 발급할 계획이며 호응이 좋으면 박물관과 동물원 등 공공시설로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도는 또 기업체와 네트워크를 구성, 만 2세 이하의 영아를 둔 직장 여성에게 월 30만원의 육아비를 지원하는 `워킹맘(Working-Mam) 육아지원제'도 추진하기로 했다. 지원액은 도와 시.군이 20만원, 직장 여성을 고용한 업체가 10만원을 각각 부담하게 된다. 이와 함께 도는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육아 및 보육 정보망을 구축해 제공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아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 여성의 부담을 덜어주고 질 높은 육아 서비스를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며 "날로 감소하고 있는 출산율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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