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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서 前대학교수 목매 숨진 채 발견(종합)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16


거창서 前대학교수 목매 숨진 채 발견(종합)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15일 오후 7시10분께 경남 거창군 북상면 창선리 계곡 인근에서 충남지역 모 대학 전직 교수 A(53)씨가 나무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주민 고모(29)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고씨는 "일을 마치고 계곡 쪽으로 낚시를 가던 중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사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A씨가 2년 전 교수직을 그만둔 뒤 일정한 직업이 없었던 점을 평소 고민했다는 유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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