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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천연에너지 개발 `전력' -경남신문

등록일: 2007-06-09


道, 천연에너지 개발 `전력' -경남신문 밀양, 사천에 풍력 조류 태양광발전단지 조성 경남도는 2011년까지 총 에너지 사용량 중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현재 2.1%에서 5%로 끌어올리기 위해 무공해 천연에너지를 개발하는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밀양 능동산 일원에 850여억 원의 풍력발전단지와 사천 대방수도에 500여억 원의 조류발전 단지를 비롯하여. 사용종료 쓰레기 매립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1100억원 등 총 2453억원의 민자를 유치. 대단위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태양광발전단지의 경우 사용 후 방치된 주민 기피시설인 쓰레기 매립장을 친환경 생활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님비현상 해소와 청정에너지 자립도 제고. 국제 환경규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일조하고 기초지자체의 수익 창출을 돕는다. 도는 또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단독주택 1200가구를 대상으로 252억원을 투입하여 태양광주택 10만호 보급사업을 추진하는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국비 60%. 지방비 10%가 지원된다. 이외 환경수도 이미지에 부합하는 미래형 청정에너지 기술과 산업의 거점 지역 육성을 위한 전략으로 ‘경남 신·재생에너지 COMPLEX 조성’. ‘경남 쏠라아크 조성’. ‘인력양성사업’등 인프라 구축사업에 880억원. ‘연구·개발 사업’에 200억원. ‘바이오 에탄올 생산단지 조성’ 등 9개 단위사업에 542억원을 투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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