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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6-02
<창원시, 행사 내빈 지정좌석 없앤다>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앞으로 각종 행사를 개최할 때 내빈 초청 시 별도로 좌석을 배치하지 않고 선착순으로 앉도록 하며 축사와 인사말을 대폭 줄이는 등 수요자 중심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창원시는 이를 위해 이날 `각종 행사 의전 개선 지침'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이 지침에 따르면 각종 행사 때마다 일일이 초청 손님을 소개하고 장황하게 축사와 인사말을 잇달아 하는 등 30분 이상 지루하게 진행해 오던 것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다. 내빈 초청과 소개 범위를 크게 줄여 직능별로 일괄 소개하고 격려사와 축사 등은 가급적 팸플릿 등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특히 내빈의 경우 지정좌석제로 운영하던 것에서 벗어나 사전의 좌석 배치 없이 도착하는 순서대로 앉도록 했으며 장애인과 여성.노인.어린이 등 노약자나 행사 관련 주인들에 대해선 좌석 배치를 배려하기로 했다. 또 야외에서 줄지어 선 채 진행하는 행사의 경우 개회식 소요 시간을 10분 이내로 줄이고 딱딱한 식순에 의한 행사를 지양하고 깜짝 이벤트 등으로 바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표창과 공로패 수여 등 시상식도 핵심 공로 내용만 낭독하고 수상은 모아 1회로 끝내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 같은 시민 중심의 행사를 점차 민간단체로 확산,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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