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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경남 시·군 조직책 인선 완료 -경남신문

등록일: 2007-06-01


이명박 경남 시·군 조직책 인선 완료 -경남신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전국 선대위를 확정한데 이어 경남 시·군 조직책도 이달 중순께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호 조직위원장은 1일 전화 통화에서 “박근혜 전 대표 측 현역 의원들이 있는 곳은 모두 인선을 확정했으며 우리 측 지지 의원이 있는 곳은 현역 의원으로 하는 인선을 확정. 20개 시·군에 대한 조직책을 마쳤다”며 “고성. 김해을 등은 인선은 됐지만 명단 공개를 위한 절차가 남았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이 밝힌 지역구 조직책은 창원갑 권경석 의원. 창원을 김기배 당협위원장. 마산갑 강지연 도의회 부의장. 마산을 김영길 전 마산mbc기자. 김해갑 김정권 의원 등이다. 또 진주갑은 공영윤 도의원. 진주을 김재경 의원. 진해 변영태 전 전해시의회 의장. 거제 권민호 도의원. 밀양 안병구 변호사. 양산 김양수 의원. 통영 김동진 전 시장. 사천 이방호 의원이다. 창녕에는 이수영 전 도의원. 남해·하동 박희태 의원. 의령·함안·합천 김영덕 의원. 산청 이병한 전 도의원. 함양 이창구 전 도의원. 거창 이문행 전 군의회의장 등이다. 경남본부 상황실장에 박성호 ‘한국의 힘’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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