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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투자유치 ‘시동’ 걸렸다 -경남매일

등록일: 2007-05-21


거창군, 투자유치 ‘시동’ 걸렸다 -경남매일 18일 3개 우량 중소기업과 투자유치 협약식 가져 거창군은 지난 18일 군수실에서 우량 중소기업 3개 업체 대표와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군과의 투자유치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은 거창일반산업단지가 완공되면 환경친화적인 우량기업유치를 목표로 투자유치를 하던 중 (주)동원P&R(부산소재), 신성산업(경북소재), 서울프라스틱(경기소재)에서 투자의향을 밝혀옴에 따라 수 차례 상담과 협의를 거쳐 협약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이날 강석진 군수는 “하늘이 베푼 거창의 자연환경은 우리 군민들에게 변화에 대한 열린 마음, 미래에 대한 개척정신을 갖도록 가르쳐 왔다” 고 말했다. 또 “여러분이 투자할 새로운 고장 거창은 언제나 함께 할 준비가 돼 있고, 군을 믿고 군에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통해 거창군의 기업유치에 대한 열정과 거창일반산업단지조성에 따른 발 빠른 움직임은 군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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