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환경단체 "경남도 조직개편 반환경적"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18
환경단체 "경남도 조직개편 반환경적"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경남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1일 발표된 경남도의 조직개편안과 관련, "경남도는 개편 안을 통해 밝힌 환경정책과 자연보전팀 폐지계획과 남해안시대추진기획단의 확대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17일 성명서를 내고 "자연보전팀은 경남도에서 어렵게나마 자연보전 정책의 명맥을 이어왔다"며 "이러한 부서를 폐지하고 개발에 앞장서는 남해안시대추진기획단을 확대하는 것은 곧 20개 시군의 생태보전업무 방치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환경운동연합은 "경남도는 습지보전협약인 람사총회를 개최해놓고 습지 보전을 관장하는 부서를 폐지했다"며 "이는 결국 경남도가 추진하는 람사총회의 허구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람사총회는 결국 경남도의 습지 파괴를 감추기 위한 포장지라는 것이 드러났다"며 "경남도는 람사총회 개최지로서의 모범적인 습지보전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자연보전팀을 유지하고 남해안시대추진기획단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