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대전~거제 철도 꼭 실현하자” -경남일보
등록일: 2007-05-17
“대전~거제 철도 꼭 실현하자” -경남일보 철도경유 예정 4개 시·도 11개 시·군 다음달 16일 함양서 한마음 축구대회 대전~거제 간 철도 개설을 염원하는 인근 4개 시도 11개 시군이 참여하는 축구대회가 열리는 등 대전~거제 간 철도 개설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16일 함양군청 회의실에서 대전과 거제 간 철도개설을 염원하고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전과 금산, 무주, 장수, 함양, 산청, 진주, 사천, 고성, 통영, 거제 등 4개 시도 11개 시군 관계자와 축구협회 임원진이 간담회를 갖고 경남일보와 함양군 주최의 축구대회를 오는 6월 16일 함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키로 했다. 이번 대회는 일제시대에 추진되어 오다가 중단된 대전~거제 간 철도 조기 개설을 위한 염원과 철도가 통과하는 지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개최키로 했으며 대회명칭은 제1회 함양군수배 물레방아 축구대회로 결정하고 함양군과 경남일보가 공동 주최키로 했다. 대전~거제 간 철도 개설은 일제시대에 추진되어 오다 광복으로 인해 중단됐는데, 지금도 함양군과 산청군 전북 장수군 등에는 113필지에 걸쳐 3만여㎡의 철도청 소유의 직선형 부지가 있으며, 함양군 서상면 옥산리에는 철도 터널 갱도 흔적이 남아있다. 이에 지난 2004년 천사령 함양군수의 발의로 대전~거제 간 철도 개설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으며, 이후 4개 시도 11개 시군 부단체장이 함양군에서 첫 회의를 갖고 정부에 철도개설을 건의, 정부의 장기계획에 대전~거제 철도개설 계획이 확정 고시됐다. 뿐만 아니라 진주지역에서도 순수 민간인 중심으로 대전~진주 간 철도 유치 움직임이 일고 있어, 이번 축구대회를 계기로 지역민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지역 각계 인사 12명으로 구성된 (가칭)대전~진주 철도 개설 추진위는 지난 3월 19일 창립대회를 갖고 진주~대전 간 철도 유치 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공청회와 세미나 등은 물론 인근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는 한편 대정부 건의문도 작성해 정부부처와 국회 등에 전달키로 하는 등 철도개설 움직임이 활발히 일고 있다. 따라서 이날 함양군청에서 가진 간담회에서도 대전~거제 간 철도 개설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 내달 16일 11개 시군별로 30세 이상 아마추어 축구동회인들을 대상으로 각 지자체당 1팀이 출전해 대회를 치르기로 했으며, 철도 개설이 가시화 될 때까지 매달 인근 시군이 번갈아 대회를 갖기로 했다. 한편 내달에는 11개 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철도개설을 논의키로 했으며, 대회 장소도 이때 결정키로 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