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14
<울산시 덩굴식물 100만본 식재사업 '순항'>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올해부터 울산시의 역점시책으로 전개되고 있는 덩굴식물 100만본 식재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13일 울산시에 따르면 '아름답고 푸른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모두 57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부터 오는 2010년까지 주택과 공장, 학교, 아파트 벽면, 방음벽, 울타리 등지에 담쟁이 등 '덩굴식물 100만본 식재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 첫 해인 5월 현재까지 시구군 자치단체가 20만5천100본, 시민들이 15만2천930본 등 총 35만8천30본의 덩굴식물을 심은 것으로 나타나 올해 40만본 식재 계획의 90%를 달성했다. 시구군별로 보면 울산시가 16만3천326본, 중구 3만2천295본, 남구 2만3천536본, 동구 5만4천902본, 북구 6만2천195본, 울주군 2만1천776본 등이다. 수종별로는 헤데라(송악) 20만4천531본, 담쟁이 10만2천682본, 장미 3만8천192본, 능소화 3천213본, 인동 3천480본, 마삭줄 2천460본, 눈붉은찔레 3천472본 등이 식재됐다. 울산시는 "덩굴식물 식재사업은 도심경관 조성은 물론 공기 정화, 습도 유지 등 시가지 생태 환경을 크게 개선시켜 삶의 질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연중 식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