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인천 계양산 나무 위 시위 200일 기념행사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14
인천 계양산 나무 위 시위 200일 기념행사 -연합뉴스 (인천=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계양산골프장 저지 및 시민자연공원 추진 인천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원회)'는 13일 나무 위 시위 200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갖고 현재 시위를 계속하고 있는 윤인중 목사를 지지.격려했다. 계양산 나무 위 시위는 작년 10월 26일 인천녹색연합 소속 신정은(29)씨가 계양산 롯데골프장 계획부지 내 10m 높이의 소나무 위에 천막을 치고 처음 시작해 56일간 진행한 뒤 같은 해 12월 20일부터 윤인중 목사가 뒤를 이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시민위원회에 따르면 나무 위 시위가 200일 이상으로 장기간 진행된 것은 이번이 국내에서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 모인 시민위원회 관계자들과 시민들은 윤 목사에게 꽃과 격려의 편지글을 전달했으며 "롯데와 인천시는 골프장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지난해부터 인천시의 제 2차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2007~2011년)에 계양산 27홀 골프장과 근린공원 건설계획안을 포함시키려다 한강유역환경청의 부동의 의견으로 2차례 반려된 뒤에도 계속 추진의사를 밝히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