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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외래종 '뉴트리아' 잡는다 -연합뉴스
등록일: 2007-05-11
창녕 우포늪 외래종 '뉴트리아' 잡는다 -연합뉴스 (창녕=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경남 창녕시 우포늪에서 습지 생태계 교란 생물인 '뉴트리아'가 발견됨에 따라 포획 작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수달과 비슷하게 생긴 남미산 외래종인 뉴트리아는 하천.연못 둑에 구멍을 파고 군집 생활을 하며, 번식력이 강하고 농작물과 습지 식물 등에 피해를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양산, 밀양 등 낙동강 유역 하천에서 급속히 번식하고 있는 이 동물은 지난 4월 우포늪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우포늪 내에는 뉴트리아의 천적이 없어 이를 방치할 경우 습지 식물 등을 먹어치우며 수가 늘어나 습지 생태계 교란이 우려된다. 낙동강환경청 관계자는 "생태경관보전지역인 우포늪의 생태계가 훼손되는 상황을 미리 막기 위해 포획 작업을 실시한다"며 "생포하는 대로 야생동물보호협회 등을 통해 사육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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