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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양평 쓰레기매립장 새단장 -울산매일

등록일: 2005-08-30


거창 양평 쓰레기매립장 새단장 -울산매일 생활체육공원 내달 4일 개장 거창군(군수 강석진)이 사용 종료돼 버려져 있던 쓰레기 매립장을 군민생활공원으로 새롭게 단장, 9월 4일 개장한다. 군은 지난 1996년 사용 종료된 거창읍 양평리 1239-50번지 일대 2만3,376㎡의 쓰레기 매립장을 사업비 25억원(군비 15억원, 국비 10억원)을 들여 테니스장 6개면, 배드민턴장 3개면, 게이트볼장 2개면, 족구장 2개면, 씨름장 1개소,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이 군민생활체육공원은 대표적인 혐오시설인 쓰레기 매립장을 생활체육공원으로 조성함으로써 부족한 여가공간을 확보, 예산절감 등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환경 및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한편 군에서는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 일대에 12만7,559㎡의 대규모 스포츠파크를 조성하기로 하고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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