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지역 교육현안 관련’ 간담회 -경남매일
등록일: 2007-05-07
‘지역 교육현안 관련’ 간담회 -경남매일 거창군, 3일 회의실서 개최 교육도시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는 거창군이 지역 교육현안 해결을 위해 범 교육계가 머리를 맞댄 채 해법을 모색하고 나섰다. 군은 지난 3일 회의실에서 박성조 거창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고등학교 교장, 시민단체 대표, 전교조 군 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석진 군수 주재로 ‘지역 교육현안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참교육 학부모회 거창지회’등 관내 5개 시민단체에서‘거창 지역 고등학교 정원 조정을 바라는 의견이 나옴에 교육현안으로 떠오른 고등학교 정원을 늘리는 문제를 지역 차원에서 다루기 위해 개최됐다. 군은 현재 7개 고등학교 35학급에 980명이 정원으로 되어 있으며 전체 중학교 졸업생은 833명으로 산술적으로는 고등학교 입학 정원이 147명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러나 자율학교인 3개 인문계 고교에서 총 258명을 전국단위로 모집함에 따라 지역 내 중학교 졸업생 가운데 111명이 불가피하게 타 지역으로 진학할 수밖에 없어 이를 두고 그동안 지역 일각에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돼 왔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