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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도로공사 구간 관리안돼 주민불편 -연합뉴스
등록일: 2005-08-29
거창 도로공사 구간 관리안돼 주민불편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 내 농어촌도로 확장공사 구간에 철근이 박힌 채 방치되는 등 관리되지 않아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29일 거창군 남하면 양항리 주민들에 따르면 거창 소재 S업체는 지난해 8월부터 공사비 5억6천700만원의 양항리 내 농어촌도로 1.18㎞ 구간 2차선 확장공사를 맡아 시공해 오고 있으며 오는 10월 완공한다. 그러나 이 업체는 공사구간 내 도로에 10여개의 웅덩이를 방치해 비만 오면 물이 고여 있는 데다 40~50㎝ 높이의 측량용 철근을 10m 마다 1개씩 수 백 개를 수 개월째 박아 놓고 있어 주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야간에 이곳을 지나거나 초행길인 운전자는 물웅덩이나 철근을 쉽게 발견할 수 없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은 실정이어서 행정당국의 철저한 공사현장 관리가 요구된다. 주민들은 "이 길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인데도 시공업체가 통행을 위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운전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행정당국에서 사고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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