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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92% `기후변화' 심각하게 인식" -경남신문
등록일: 2007-05-03
"국민 92% `기후변화' 심각하게 인식" -경남신문 우리 국민 10명 중 9명이 기후변화(지구온난화)를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정부의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전국 16개 광역시도 거주 1천명(13세 이상)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국민의식을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97%가 기후변화에 대해 알고 있으며 92.6%는 기후변화 정도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적 부담이 크더라도 우리나라가 온실가스 의무 감축국으로 지정돼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83.7%가 긍정적으로 대답했다. 기후변화의 주요 영향으로 해수면 상승(92.6%), 태풍ㆍ집중호우(94.6%), 봄꽃 개화시기 변화(90.7%) 등을 꼽아 국민 대부분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변화 원인에 대해선 화석연료 사용(85.7%), 산림 황폐화(90.6%), 질소비료 과잉 사용(69.3%) 등을 꼽았고 원인에 대한 인식 비율이 영향에 대한 인식보다는 다소 낮았다. 온실가스 최다 배출원은 58.6%가 수송 부문을, 30.0%가 산업 부문을, 7.6%가 발전 부문이라고 지적했는데 실제 온실가스 배출 비중은 2005년 기준으로 발전 34.0%, 산업 31.4%, 수송 21.0%, 가정 9.8% 등이어서 현실과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조사 대상 중 10대 연령층은 기후변화 주요 영향에 대한 인식도가 76.3%(전체 평균 91.0%)이고 원인에 대한 인식도는 64.3%(전체 평균 80.2%)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보였다. 조사대상자 직업 중 농림축산업 종사자와 학생이 기후변화 영향 인식도 83~89%, 원인에 대한 인식도 는 66~73%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기후변화 방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주체에 대해 `개인'이라는 의견이 45.2%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정부 33.0%, 기업 12.0%, 시민단체 3.6%, 지자체 2.8% 등 순이었다. 개인 차원에서 실천하고 있는 일은 걷기ㆍ자전거 이용(80.8%), 자가용 이용 자제(69.2%), 에너지 절약 생활화(86.0%) 등이 비교적 높고 재활용상품 우선 구입은 48.0% 수준으로 다소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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