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거창 60대 여성 음독 숨져 -경남신문

등록일: 2007-05-02


거창 60대 여성 음독 숨져 -경남신문 지난달 30일 오후 6시30분께 거창군 신원면 윤모(64·여)씨가 자신의 집에서 농약을 마시고 신음 중인 것을 남편(64)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1일 오후 3시40분께 숨졌다. 경찰은 윤씨가 3년 전 산에서 나물을 채취하다 다리를 다친 후 완치되지 않아 그 후유증으로 우울증세를 보여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신병을 비관해 음독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