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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교통사고 사망자 전국 4위 -경남신문
등록일: 2007-05-01
경남 교통사고 사망자 전국 4위 -경남신문 창원시가 도내 20개 시·군중 차량 1만 대당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낮고 산청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남은 전국 16개 시·도 교통사고 통계에서 발생건수·사망자수 전국 4위로 경기 서울과 함께 대표적인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꼽혔다. 국회 행자위 김정권(김해갑) 의원이 1일 발간한 ‘자동차 1만 대당 사망자 1명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실천과제’ 정책 자료집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234개 시·군·구별 사망자수는 평균 3.3명(고속도로 포함 땐 4.1명)으로 경남은 창원 등 5개 시·군을 제외한 15개 시·군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경남 시·군중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낮은 지역은 창원시로 1.93명이었으며 이마저도 전국 48위에 불과했다. 창원에 이어 2위는 진해 2.21명이었으며 마산 3.29명. 거제 3.52명. 거창 3.66명 등으로 창원 진해 마산을 제외한 도내 17개 시·군은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또 진주 4.72명. 김해 5.29명. 통영 5.96명. 밀양 6.43명. 고성 6.65명. 하동 7.06명. 합천 7.46명. 남해 8.63명. 사천 9.28명. 함안 9.65명 등의 순이었다. 산청군이 1만 명당 사망자가 14.53명으로 전국 231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도내 20개 시·군중 사망자가 가장 많았으며 의령(12.7명). 창녕(11.44명). 함양(10.88명) 등이 1만 명당 10명을 넘는 사망사고를 기록했다. 경남에서는 지난해 1만3천343건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 사망자 579명이 발생. 사고 건수와 사망자에서 전국 4위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도내 등록 차량 대비 사망자는 차량 등록 107만316대(전국 3위). 사망자는 521명(전국 4위)으로 차량 1만 대당 사망자 4.9명으로 16개 시·도중 7위로 분석됐다. 김 의원은 이와 관련.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OECD 국가들에 비해 평균 3~4배로 여전히 높고. 보행 중 사망률은 주요 선진국들이 10%대인 데 비해 우리나라는 40.2%나 된다”며 “교통안전시설 투자 못지않게 전국 각 지역별로 민·관·기업 등이 공동 참여하는 ‘교통사고 제로운동’을 펼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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