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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록일: 2007-04-30
<'전쟁희생 無名시민'碑..손수레로 판문점行>-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한국과 일본, 미국의 반전단체가 '전쟁에서 숨진 무명 시민들을 위해'라는 글이 새겨진 1t짜리 돌비석을 손수레에 싣고 부산에서 판문점까지 종단하기 위해 출발했다. 평화시민연대와 일제강점하강제동원희생자유족회 등 한ㆍ미ㆍ일 40여개 시민단체는 29일 오후 부산 민주공원에서 국제반전 평화순례행사인 '스톤워크(Stone Walk) 코리아 2007'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희생자를 추모하고 3개국 시민들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일본실행위원회 측이 모금활동으로 제작한 비석을 손수레에 싣고 참가자 2천여 명이 릴레이 형식으로 끌면서 부산에서 판문점까지 대규모 도보행진을 하게 된다. 이날 부산 민주공원을 출발, 지리산과 광주, 대전, 평택 등을 거쳐 6월15일 판문점에 도착한 후 이 추모비를 세울 예정이며 행진기간에 광주 5.18묘지를 참관하고 경남 하동에서 열릴 일본군 위안부 정서운 할머니 추모비 제막식 등에도 참석한다. 히로세 마사이토 일본대표는 "45일간의 스톤 워크 순례로 일제강점기 전쟁 동원으로 희생된 한국인에게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 넋을 위로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한일 우호관계 증진은 물론 아시아 뿐 아니라 세계 평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폭피해자와 전쟁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스톤워크'운동은 1999년 미국에서 시작돼 영국, 아일랜드, 일본 등지에서 5차례 열렸으며 2005년 열린 '스톤워크 제팬' 행사에서는 일본인 1천500여명과 미국인 수십여 명이 1t 비석을 나가사키에서 히로시마까지 끌고 행진했다. 반전단체, 1t비석 끌고 부산→판문점 행진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평화시민연대와 일제강점하강제동원희생자유족회 관계자 등이 29일 오후 부산 민주공원에서 국제반전 평화순례행사인 스톤워크(Stone Walk) 코리아 2007을 개최한 뒤 전쟁에서 숨진 무명시민들이라고 새겨진 1t 돌비석을 손수레에 싣고 출발하고 있다. 이들은 판문점까지 도보행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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