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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남은 시간 표기 보행신호등 운영"-연합뉴스
등록일: 2007-04-30
대전시 "남은 시간 표기 보행신호등 운영"-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대전시는 횡단보도 신호등에 남은 시간을 아라비아 숫자로 표시하는 '숫자표기 신호등'을 관내 7개 교차로 등에 설치하고 다음 달 20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숫자표기 신호등 시범운영 대상은 ▲한우리 단일로(서구) ▲서원3거리(") ▲갈마아파트3거리(") ▲시청4거리(") ▲서대전4거리(중구) ▲대전역4거리(동구) ▲원동3거리(") 등이며, 이들 교차로에는 30개의 숫자표기 신호등이 설치된다. 이 신호등은 적색과 초록색의 신호 외에 보행 잔여시간을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하는 것으로, 초록색 보행신호가 켜지면 바로 밑에 보행신호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게 된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숫자 신호등 설치를 추진케 됐다"며 "시범운영 결과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경우 내년부터 시내 전역으로 확대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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