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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폐기물처리장 공모 또 무산-연합뉴스
등록일: 2007-04-30
진천군 폐기물처리장 공모 또 무산-연합뉴스 (진천=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 진천군이 주민들의 반발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기물 처리장 확보를 위해 110억 원대의 인센티브를 내걸었던 후보지 공모가 또다시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진천군에 따르면 음성군 맹동면 통동리의 '음성.진천 광역 쓰레기매립장'이 내년 말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 지난 11일부터 폐기물 처리장 후보지를 5차 공모했으나 마감일인 이날까지 신청 지역이 한 곳도 없는 상태다. 진천군은 지난해 9월께부터 4차에 걸쳐 후보지를 공모했으나 지원 마을이 없어 음성군과 함께 현 매립장 인근에 광역 폐기물처리장을 추가 조성키로 하고 지난달 14일부터 타당성 조사를 벌이고 있으나 하류지역인 초평면 주민들이 환경오염을 이유로 강력히 반발하자 이번에 재공모를 실시했다. 특히 군은 이번에 폐기물 처리장 인근지역에 지원하는 인센티브를 90억원에서 20억원을 늘려 110억원으로 확대하는 등 후보지 확보에 힘을 쏟았다. 그러나 5차 공모에서도 후보지 마을이 나오지 않아 타당성 조사 중인 현 매립장 주변에 광역 폐기물 처리장을 추가 조성하는 것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도 신청마을이 없으면 더 이상 후보지 공모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군내에 매립장 부지 확보가 사실상 어려운 만큼 현 광역매립장 주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광역폐기물 처리장 조성 타당성 조사결과에 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천군과 음성군은 광역폐기물 처리장 후보지가 확정되면 270억원을 들여 2008년 말까지 쓰레기매립장, 소각장 등의 폐기물 처리시설을 준공한 뒤 20년가량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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