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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산물 올해 수출 6천500만 달러 달성 결의 -경남신문
등록일: 2007-04-28
경남농산물 올해 수출 6천500만 달러 달성 결의 -경남신문 농협협의회 정기총회서 ‘FTA 파고를 수출로 극복한다.’ ‘경남수출농협협의회’가 한미 FTA 타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업이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농산물 수출이 중요하다고 보고 농산물수출 확대에 전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경남농협은 27일 본부 회의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경남수출농협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경남농협 농산물 수출목표를 지난해보다 900만 달러가 증가한 6천5백 달러로 정하고.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이들은 수출증가를 위해 새로운 수출품목 개발과 아이디어로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철저한 품질관리 및 상품화로 우리농산물의 이미지를 향상시키기로 했다. 또 일본에 집중돼 있는 농산물 수출을 중국과 미국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국내 농산물의 해외 신뢰도 제고를 위해 생산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도내 농산물의 지난해 수출실적은 파프리카(2천200만 달러). 밤(1천284만 달러). 화훼(819만 달러). 단감(431만 달러). 딸기(271만 달러). 방울토마토(156만 달러). 꽈리고추(116만 달러). 김치(118만 달러) 등이다. 경남농협은 농협 전체 농산물 해외수출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내 63개 농협으로 결성된 ‘경남수출농협협의회’가 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경남농협은 올해에도 ‘수출농가 해외유통경로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해 생산농가들의 경쟁력 제고를 돕고. 신규품목 개발 및 신규 시장개척 활동 등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경남농협 이재관 본부장은 “환율하락과 고유가로 수출채산성이 크게 악화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농가들을 위해 자금 및 시설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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