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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후보매수 2명 영장청구 -경남일보
등록일: 2007-04-25
거창 후보매수 2명 영장청구 -경남일보 강신영 후보 “자신과 무관”결백 주장 속보=경쟁 후보자 매수 사건과 관련, 창원지검 거창지청은 24일 한나라당 후보 친인척 이모(53)씨와 거창 K신문 사장 하모(47)씨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후보 매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23일 오전11시40분께 거창군 나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임종귀 후보자에게 사퇴를 제의하며 현금 5000만원을 전달하려고 한 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강신영 후보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거창군 위천면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강 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해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며 지역 발전과 한나라당을 사랑하는 거창군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자신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으며 주위의 지나친 관심과 잘못된 인식으로 빚어진 일임을 분명히 밝히며, 어쩌면 자신을 궁지로 몰려는 일부 몰지각한 이들의 자작극이 아닌지 의심이 간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관계를 떠나 당에 부담이 될까 도덕적 책임을 지고 진퇴를 고민했지만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는 길은 유권자들에게 당당하게 심판받는 길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정치적 자존심과 도덕적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선거를 통해 결백을 입증 할 것”이라며 “유권자들에게 동요하지 말고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퇴 제의를 받은 무소속 임종귀 후보는 “여론 조사 등의 빌미로 사퇴를 종용 받았다”며 “아침부터 지역 유권자에게 정확한 이해와 설명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일로 인해 큰 동요 없이 평상시처럼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무소속 정규홍 후보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져 안타까우면서도 용납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자신과 무관한 만큼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유권자의 마음을 돌리는데 마지막 혼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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