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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환경청, 45개 민간간체 선정 -경남신문

등록일: 2007-04-23


낙동강환경청, 45개 민간간체 선정 -경남신문 수질보전 4억8천만 원 지원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올해 낙동강 유역의 수질보전 활동을 펼칠 45개 민간단체를 선정. 4억8천만 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민간단체들은 사업 내용의 규모에 따라 300만원에서 2천800만원의 지원금을 각각 받는다. 지원받는 단체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각 해당 지역별로 낙동강 수질개선 사업과 하천정화활동. 환경문화 테마행사. 생태체험활동 등을 펼친다. 낙동강환경청은 지원사업에 경남. 울산. 부산 등 6개 시도의 78개 단체 80개 사업을 신청을 받아 사업계획 타당성. 사업의 수행능력. 기대효과. 예산편성의 적정성 등을 심사. 최종 선정했다. 도내에서는 ‘습지와 새들의 친구’가 낙동강 하류지역의 환경감시와 홍보사업으로 578만원. 김해시환경보존회가 서낙동강 수중정화활동 및 환경감시에 976만5천원. 진주환경운동연합이 남강사랑 도보순례에 770만원. 경남21환경교육연합회가 창원시 학생 환경지킴이 기자단 제4기 발대식에 853만원을 각각 지원 받는 등 도내에는 16개 단체가 지원받는다. 낙동강환경청 관계자는 “올해 지원되는 사업은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경남 물 엑스포와 낙동강 사랑 생명문화제를 비롯해 수질보전감시ㆍ정화 활동 등에 집중적으로 지원해 낙동강의 소중함과 문화적 공동체 형성과 수질보전 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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