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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간이급수시설 수질 전국 꼴찌 -경남신문
등록일: 2005-08-26
경남 간이급수시설 수질 전국 꼴찌 -경남신문 도내 기준치 13.4% 초과… 창원 신기마을 등 9곳 부적합 판정 경상남도가 민․관 합동으로 먹는물 수질검사를 한 결과 간이상수도 등 간이급수시설이 기준치를 13.4%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대체수원 개발과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초과율 4.8%보다 훨씬 높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민․관합동조사단은 24일 ꡐ2005년 상반기 전국 정수장․수도꼭지․간이상수도 등 총 3천263개 시설에 대한 검사 결과 0.6%인 19개 시설이 수질기준을 초과했다ꡑ고 밝혔다. 이는 2004년 상반기 먹는물 수질기준 초과율 1.5%에 비해 0.9% 감소한 수치다. 이번 수질검사에서 나타난 19개 시설의 수질기준초과 내용으로는 질산성질소(4개소). 보론(3개소). 총대장군균(2개소). 유리잔류염소(2개소) 등으로 분석됐다. 점검별로는 정수장 초과율은 지난해 1.5%에서 0.2%로. 수도꼭지 초과율은 0.8%에서 0.1%. 간이상수도 등 간이급수시설은 7.3%에서 4.8%로 각각 감소하였다. 그러나 초과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간이상수도 등 간이급수시설에서 경남이 13.4%(67개소 검사. 9개소 초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기 7.7%. 강원도 7.7%. 전북 4.3% 순으로 뒤를 이었다. 도내에서 적발된 간이상수도 기준초과 지역으로는 창원 북면 신기마을. 사천 정동면 대산마을. 밀양 부북면 춘화마을. 함안군 함안면 정동마을 .창녕군 대지면 원효정마을. 거창군 거창읍 동산마을. 합천군 초계면 중리는 지하수를. 거창군 북상면 용수막마을. 거창군 고제면 입석마을은 계곡수를 음용수로 사용하고 있어 먹는물로는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됐다. 이들 마을은 해당 지자체에서 암반관정을 재개발하거나 지하상수도 공급 등으로 대체 수원을 마련해야 한다. 환경부는 간이상수도 문제점을 해소키 위해 올 3월 ꡐ간이상수도 획기적 관리개선계획ꡑ을 수립했으며 간이상수도 평가 및 결과에 따라 강릉시 등 5개 지자체에 40억원을 지원하는 등 경쟁체제를 도입. 간이상수도 설치․유지관리를 적극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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