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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한미 FTA 무효" 궐기대회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14
경남서 "한미 FTA 무효" 궐기대회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고준구 기자 = '한미 FTA 저지 경남도민 운동본부'는 1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두대동 창원종합운동장 내 만남의 광장에서 '한미 FTA(자유무역 협상) 무효 및 한나라당 규탄 경남도민 궐기 대회'를 열어 "졸속 타결된 이번 협상은 즉각 무효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남도 내 농민과 시민.노동단체 관계자 등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 집회에서 운동본부는 "한국경제에 대한 침략을 자행하는 미국에 반대하기 위해 이번 집회를 개최한 것"이라면서 "정부는 미국과의 협상내용을 모두 공개하고 이 내용에 대한 찬반을 묻는 국민 투표를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했다. 이 집회에 참석한 민주노동당 강기갑(姜基甲) 의원도 연설에 나서 "한미 FTA가 발효되면 국내 농업은 심각한 위기 상황에 내몰리고 서민경제도 파탄 날 것"이라면서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과 생존권에도 심각한 위협이 가해질 것"이라면서 FTA 저지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자리에서 운동본부는 또 '한미 FTA를 저지하고 경제 주권을 지켜내자'는 제목의 결의문도 채택했다. 집회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창원시 봉곡동에 있는 한나라당 경남도당 당사까지 2개 차로를 이용, 1.5km 구간을 행진했으며 당사 앞에서 마무리 집회를 연 다음 자진해산 했다. 이 과정에서 집회 참가자와 현장에 배치된 경찰 병력 간에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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