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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도정질문.답변 주요 내용 -경남신문

등록일: 2007-04-14


경남도의회 도정질문.답변 주요 내용 -경남신문 "골프장 농약 대책. 양산 지방도 진척은" "장묘 대안 수목장 활성화 의지 있나" 도의회 제248회 임시회 둘째 날인 13일 도의원들은 도정질문을 통해 골프장 환경오염에 대한 대책과 수목장 권장 의향 등 도정 전반에 대해 질문을 벌였다. 박영일 의원(하동2·한)은 “골프장 관리에 평균 사용되는 농약 투여량과 농약대금 지출현황을 보면 18홀 기준으로 농약은 2002년 1천366~3천504㎏. 2003년 1천979~3천376㎏. 2004년 1천307~3천687㎏이며 농약대금은 2002년 3천4백만 원~1억2천만 원. 2003년 6천여만 원~1억6천500만원. 2004년 4천1백만 원~1억1천여만 원으로 환경오염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며 대책을 물었다. 안승택 건설도시국장은 “골프장 건설은 사업추진 초기에 사전 환경성 검토 및 관련기관의 협의를 거쳐 사업지를 선정하며. 이후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을 인가한다”며 “운영중인 골프장은 농약 잔류량 및 사용량 검사를 실시해 환경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종수 의원(고성1·한)은 “장묘시설을 혐오시설로 보는 국민의식과 지역이기주의로 인해 묘지 확보가 어려워 화장 중심의 새로운 장묘문화 정착 필요성이 대두된다”며 “도유림에 수목장 공원을 조성하면 산림의 보호 및 국토이용 효율성 증대 효과가 기대되는데 수목장을 권장할 용의는 없는지. 또 도유림에 수목장을 조성할 용의는 없는지” 물었다. 현길원 환경녹지국장은 “정 의원이 제안한 수목림을 이용한 자연장 제도가 최근 장묘문화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국회서도 자연장 제도 도입을 입법화 중이다. 법 개정이 되면 도유림을 이용한 수목장림 시범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김규식 의원(양산2·한)은 “도내에서 한 시군을 왕래할 때 타 도와 광역시를 경유해야만 하는 곳은 양산밖에 없다. 김지사는 도로개설에 어려움이 있는 양산~웅상 간 기존 지방도 1028호선을 폐지하고 시도 24호선을 지방도로 승격해 2011년 이후 사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공약했는데 지방도 1028호선의 노선변경 진행 상황과 조기 개설일정을 밝혀 달라”고 말했다. 안승택 건설도시국장은 “건교부가 국가도로망 정비계획에 의거. 12월말까지 국도 노선 조정을 확정하고 나면 2008년도에 지방도 일괄 정비 시 변경·지정토록 하겠으며. 노선변경 지정 후 도로정비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이 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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