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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교수팀 '지역고용 시범사업' 선정 -연합뉴스
등록일: 2007-04-13
울산대 교수팀 '지역고용 시범사업' 선정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대학교는 사회과학부 한상진(43) 교수팀의 '울산동구 사회적 기업 포럼 운영 및 대기업 지역사회 공헌형 사회적 기업 모델 연구개발' 사업이 노동부가 시행하는 2007 지역고용.인적자원개발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 교수팀은 이에 따라 노동부로부터 4천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11월까지 현대중공업 등 울산 동구지역의 대기업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 취약 계층들에게 적정 임금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해 줄 수 있는지의 여부를 실험하게 된다. 이번 연구사업은 울산 동구 희망을 나누는 집과 울산대 사회과학연구소, 동구청, 울산 동구 자활후견기관, 울산 동구 복지포럼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한편 지난해 12월 제정된 '사회적 기업 육성법'에는 사회적 기업을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을 높이는 기업으로 규정했다. 한 교수는 "지금까지 대기업은 주로 전국적 차원에서 사회복지 사업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 왔는데 이제는 기업이 소재한 지역사회의 주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관심을 보여야 한다"며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바람직한 모델을 개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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