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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토 44% 생태적 가치 수준 미달” -경남일보
등록일: 2007-04-11
“전 국토 44% 생태적 가치 수준 미달” -경남일보 환경부 '생태자연도' 작성 첫 공개 경남 보전가치 1등급 2.3%에 그쳐 환경부는 생태적 가치와 자연ㆍ경관 가치를 종합 평가, 보전가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1~3등급으로 나눈 생태ㆍ자연도 도면을 작성, 고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자연환경의 보전가치를 평가하는데 사용해온 녹지자연도는 단순히 식생만을 반영했으나 이번 생태 자연도는 멸종위기 동식물 서식 및 도래 여부, 우수 경관과 생물 다양성 등 자연환경 전반을 평가한 것이다. 생태 자연도는 산과 하천, 습지, 호수, 농지, 도시 등의 자연환경을 생태적 가치, 자연성, 경관적 가치 등에 따라 등급화해 작성한 지도로 가장 우수한 자연을 보유한 지역을 1등급으로 매겼다. 생태 자연도에 따르면 생태 수준이 뛰어나 보전 가치가 높은 1등급 권역은 7455㎢로 전국토의 7.5%, 생태 수준이 1등급에 준하고 장차 보호가치가 있는 2등급 권역은 전 국토의 39.2%를 차지했다. 개발 또는 이용의 대상이 되는 지역인 3등급 권역은 44.7%를 차지, 전 국토의 절반 가까이는 생태 보전 가치가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자연공원 등 별도 관리지역은 8.6%로 나타났다. 1등급 권역 비중이 높은 지자체는 강원도로 23.9%로 나타났고 경북 6.7%, 울산 5.9%, 경기 5.8%, 제주 5.8% 등인 반면 광주는 0.4%로 가장 낮고 부산 1.0%, 인천 1.1%, 서울 1.3%, 전남 1.9%, 경남 2.3% 등으로 비교적 낮았다. 관련 법률에 의해 별도 보전되는 자연공원과 백두대간 보호지역, 수산자원 보호구역 등 별도관리지역과 1등급 권역을 합한 경우에도 강원도가 36.4%를 차지, 가장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생태 자연도는 국토 전반에 대해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각종 행정계획이나 개발 계획 수립 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생태 자연도를 통해 제시된 1등급 권역의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매 10년 주기로 생태 자연도를 작성,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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