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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대병농협, 주민세 9년째 대납 '호응' -국제신문
등록일: 2005-08-26
합천 대병농협, 주민세 9년째 대납 '호응' -국제신문 경남 합천군내 한 농협이 관내 주민들의 주민세를 9년째 대납해주고 있어 호응을 받고 있다. 26일 합천군 대병농협(조합장 문외환)에 따르면 지난 97년부터 관내 주민들에게 매년 부과되는 주민세(균등할)를 전액 대신 납부하는 특수시책을 벌여 오고 있다. 이에 따라 대병농협이 올해 대신 납부한 주민세는 대병면 회양마을 등 관내 17개 마을 1천19가구(가구당 5천500원)분으로 모두 560여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시책을 벌인 것은 주민 상당수가 60세 이상 고령자로 주민세가 세금인지 과태료인지도 이해하지 못해 고지서를 받고도 체납하는 경우가 많아 대신 납부키로 했다는 것이 농협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병농협은 대부분이 조합원인 점을 들어 농협 내 지도사업비 중 환원사업비로 주민세를 대신 납부하고 있다. 농협은 이 시책을 통해 주민세 체납에 따른 업무증가를 해소하고 주민들로부터는 "주민세를 납부하기 위해 농협 등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는 칭송까지 듣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회양마을 주민 이모(65)씨는 "적은 금액을 내기 위해 바쁜 영농시간에 농협으로 가야하는 불편을 덜어주는 농협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대병농협 박홍제 전무는 "이 시책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농협이 조합원인 농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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