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마산·거창교육청 '학생 체육의 메카' -도민일보

등록일: 2007-04-10


마산·거창교육청 '학생 체육의 메카' -도민일보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 창원·창녕 제치고 시·군부 1위 지난 6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7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시부 여자초등부 100m 예선에서 참가 선수들이 역주하고 있다. /주찬우 기자 joo@idomin.com 2007 경남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마산교육청과 거창교육청이 시·군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일 거제에서 막을 내린 2007 경남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 마산교육청은 금 111개, 은 63개, 동 59개를 따내며 총점 1980점으로 2위 창원교육청(1970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언승 체조 8관왕…종합 순위, 소체 결과 합산해 결정 마산교육청은 용마초 이언승이 남자초등부 체조 8관왕에 오르는 등 금 111개를 따내며 지난해에 이어 수위를 내달렸다. 창원교육청도 금 98개, 은 79개, 동 91개로 선전을 펼쳤지만 총점에서 마산교육청에 10점 차로 뒤져 2위에 머물렀다. 3, 4위는 김해교육청과 진주교육청이 차지했다. 군부에서는 거창교육청이 금 52개, 은 47개, 동 43개로 총점 1309점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고, 창녕교육청(총점 1244점)이 2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초등부 체조에서 이언승(마산용마초)이 8관왕에 오르는 것을 비롯해 사이클과 수영, 양궁에서 20명의 4관왕이 배출됐다. 또 역도 여중 -53kg급의 곽주경(김해영운중)이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경남신기록을 수립했고, 육상과 수영에서도 13개의 대회신기록이 쏟아졌다. 이번 체육대회 종합 순위는 오는 5월 말 열리는 소년체전 결과를 합산해 채점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