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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영어도시 사업자 지정 -국제신문

등록일: 2007-04-09


밀양시 영어도시 사업자 지정 -국제신문 경남 밀양시 단장면 일원에 조성 예정인 국제화 교육도시(영어도시) 추진 특화사업자가 지정되는 등 윤곽이 구체화되고 있다. 밀양시는 국제화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특구 계획안을 마련하고 특화사업자 지정 공고와 공청회를 개최하는 한편 내달 중으로 재정경제부에 '밀양 국제화 교육도시 특구' 지정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국제화 교육도시는 8716억 원으로 단장면 미촌리 일원 74만9700㎡에 조성할 계획이며 한신DNP가 특화사업자가 되어 사업비 마련과 조성을 담당한다. 이곳에서는 영어로 수업하는 국제학교인 초중고교 각 1곳씩과 영어마을 영어학원 등이 설치된다. 특히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의 4배 규모로 쇼핑몰과 영화관, 휴양 빌라, 유스호스텔, 리조트콘도 등 상업시설과 휴양시설까지 들어선다. 밀양시 관계자는 "오는 6, 7월께 특구 지정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특구가 되면 내년부터 국제화 교육도시 조성에 나서 2010년 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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