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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온천 베스트 30 선정 -경남일보

등록일: 2007-04-06


전국 온천 베스트 30 선정 -경남일보  정부가 전국온천을 대상으로 베스트 30을 선정하고 수질검사에서 불합격한 업소는 퇴출시키기로 해 경남도내 온천업소의 시급한 대책이 요구된다. 행정자치부는 전국 349개 온천지에 산재해 있는 606개소 온천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베스트 30을 연내 선정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베스트 30으로 선정된 곳에 대하여는 집중적인 홍보와 국가공인인증 등 다각적인 지원대책이 마련되지만, 수질검사에서 불합격된 업소는 퇴출된다. 행자부 박재영 균형발전지원본부장은 6일 개최되는 '온천시설대표자간담회'에 참석, 온천의 성분 및 수질, 시설, 지명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가지표를 금년 상반기 중 개발, 이에 따라 우리나라 최고 온천 30곳을 9월중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온천수의 수질검사 수질기준에 불합격된 이용시설에 대하여는 3개월 이내 재점검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경고 또는 온천이용허가 취소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베스트 30으로 선정된 온천시설에 대하여는 행자부 인증 마크부착, 여행상품개발, 온천관광책자 발간, 홈페이지 게시, 기획홍보 등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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