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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학업탈락자 3년간 4천507명 -경남신문
등록일: 2007-04-04
도내 학업탈락자 3년간 4천507명 -경남신문 학습·학교생활 부적응 또는 가출·비행·장기결석 등으로 최근 3년간 학업을 포기한 경남도내 중·고생이 4천5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들 중도탈락자 중 790여명만 복교했을 뿐 무려 82.3%는 학교를 떠난 데다. 대부분의 대안학교들도 중도탈락자들을 받아들이지 않아 범죄에 빠질 위험성이 높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04년 1천753명. 2005년 1천379명. 2006년 1천375명 등 모두 4천507명의 중·고생들이 중도에 학업을 중단했다. 학생별로는 중학생이 1천398명. 고교생 3천109명이었으며. 고교생 중 실업고가 1천785명으로 일반인문고 1천324명에 비해 15%정도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사유별로는 △학습·학교생활 부적응 1천416명 △가정사정 1천180명 △유학·이민 657명 △가출·비행·장기결석 595명 △건강(질병) 313명 △기타 242명 △검정고시 104명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중도탈락자 중 복교생은 2004년 313명(17.8%). 2005년 259명(18.7%). 2006년 227명(16.5%) 등 799명(17.7%)에 불과해 검정고시. 건강. 유학·이민 등으로 그만 둔 중도탈락자 외 3천900여명은 각종 범죄에 유혹 받을 우려가 높다. 더욱이 학습·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중도 탈락한 학생 상당수가 마땅한 진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들 중 적지 않은 수가 대안학교에 전학 또는 재입학을 원하지만. 대부분의 대안학교가 기존 학생들과의 융화 등에 문제가 많다며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는 게 교육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부적응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평생교육시설 건립 및 대안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지원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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